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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윤아, 최수영, 효연,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 멤버 유리가 '꽃받침 한복 자태'를 선보였다.
유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석 선물 대령. 어르신들이 특히 좋아함"이라며 "한가위 보름달 선물세트. 남녀노소 좋아함"이라는 메시지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유리는 밝게 웃는 모습으로 꽃받침 포즈를 선보였다. 손을 위로 올리고 하고, 아래로 내리기도 하는 등 다양한 버전으로 깜찍함을 뽐냈다.
한편, 유리가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 14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메타일랑 인터내셔널 스타디움(MEIS - Meta Elang International Stadium)에서 단독 콘서트를 펼치며 팬들을 만났다.
[한복을 입고 꽃받침 애교를 선보인 소녀시대 유리. 사진출처 = 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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