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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가수 박완규의 팬들이 케이블 채널 tvN ‘푸른거탑 제로’ 촬영 현장에 도시락 100인분을 전달했다.
2일 ‘푸른거탑’ 제작진에 따르면 박완규의 팬클럽은 최근 배우와 스태프들을 상대로 도시락 100분을 배달해 왔다.
이에 제작진은 ‘푸른거탑’ 공식 페이스북에 “짬아저씨(a.k.a 박완규) 팬분들께서 푸른거탑Zero 배우&제작진 분들께 맛있는 도시락 100인분 을 쐈지 말입니다!. 천년이 가도 배부를 것 같이 꽉꽉 채워진 음식들. 그리고 짬아저씨께서 열창하고 계신 모습이 보이네요. 소싯적 노래 좀 하셨다고 합니다. (벌써 잔반 처리하러 가셨는지 안보이심..)”라고 센스 넘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작진은 “고마운 말씀 전하며 도시락발로 기운 얻어 만든 푸른거탑 4화는 더더 재미나겠지 말입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박완규는 ‘푸른거탑 제로’에 짬아저씨로 출연 중이다.
[박완규 팬들이 전달한 도시락. 사진 = 푸른거탑 페이스북]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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