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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카라 구하라가 로커로 변신했다.
구하라는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진행된 '카라 세컨드 재팬 투어 2013 카라시아' 뒷모습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구하라는 과감하게 허리를 노출한 파격적인 탱크톱 의상을 입고 있다. 잘록한 개미 허리와 마른 몸매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또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올블랙으로 맞춘 시크한 패션은 섹시한 로커 이미지를 돋보이게 했다.
이에 대해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 측 관계자는 31일 마이데일리에 "구하라가 일본 콘서트에서 준비한 개인 무대에서 특별한 모습을 준비했다. 최근 콘서트 도중 쓰러지는 사고가 있었지만 컨디션을 회복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구하라 속한 카라는 11월 말 일본에서 새 싱글 '프렌치 키스'와 베스트앨범 '베스트 걸즈'를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로커로 변신한 카라 구하라. 사진 = 구하라 인스타그램]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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