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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김병만이 '주먹쥐고 소림사'에 이어 '주먹쥐고 주방장'으로 돌아온다.
지난 설특집 파일럿으로 방송돼 인기를 모은 SBS '주먹쥐고 소림사'에 이은 김병만의 두 번째 도전이 시작된다. 프랑스, 이탈리아와 함께 세계 3대 요리국가로 인정받는 중국. 5천년 역사와 56개 민족의 다양한 맛을 자랑하는 산해진미의 천국인 중국의 정통요리에 요리 좀 한다는 이들이 도전하는 것.
까다롭기로 유명한 중국의 정통요리에 도전할 출연자는 도전과 모험의 아이콘이자 '정글의 법칙'에서 수많은 요리기술을 선보인 김병만, 자취 10년차의 요리 원천기술을 보유한 장미여관 육중완, 올리브 '마스터쉐프 코리아 셀러브리티'와 MBC '일밤-진짜 사나이'를 통해 뛰어난 요리 실력을 선보인 슈퍼주니어M 헨리, 일명 요리돌로 불리며 f(x)의 빅엄마로 통하는 중국 칭타오 출신의 빅토리아, 요리계의 숨은 고수 슈퍼주니어 강인이다.
뜨거운 불과 기름, 날카로운 칼이 난무하는 공간이자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피 말리는 전쟁터인 주방. 진짜 사나이도 울고 갈 빡센 군기 자랑하는 뜨거운 가마솥 같은 이곳의 일상이 낱낱이 공개된다.
또 군대보다 더 엄격하고 소림무술보다 더 긴장감 넘치는 중국 초대형 식당 주방에서의 생고생 리얼 24시. 지지고 볶고 울고 웃는 주방의 세계에서 쓴맛, 단맛 다 보게 될 이들의 도전에 관심이 모아진다.
기네스북에도 오른 세계 최대, 초대형 중식당의 주방의 모든 것이 공개되는 SBS '주먹쥐고 주방장'은 2014년 추석특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병만 육중완 강인 빅토리아 헨리. 사진 = 마이데일리 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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