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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터키에서도 뜨거운 '비정상회담'의 인기를 전했다.
2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12회에는 발라드 그룹 2AM 조권이 출연해 "인터넷이 안 되면 불안한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G11과 토론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에네스는 "터키에서도 에네스를 알아봤다던데. 우리 방송 보고 안 거냐?"는 전현무의 물음에 "지금 난리 났다. 동영상 사이트에 들어가면 우리 방송이 터키어 자막으로 다 나온다"며 터키에서도 뜨거운 '비정상회담'의 인기를 증언했다.
줄리안은 그런 에네스에게 "나랑 호주 다니엘은 터키 가면 위험하지 않냐?"고 물었고, 에네스는 "너는 모르겠는데, 다니엘은 위험할 수도 있다"며 동영상 사이트에 달린 댓글을 읊었다. 이에 다니엘은 "갈 생각 없다"며 몸을 사려 웃음을 자아냈다.
[에네스-줄리안-다니엘(위부터).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화면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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