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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이 또 한 번 시청률 5%의 벽을 넘는데 실패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 집계 결과 22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은 시청률 4.501%(이하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분이 기록한 4.964%에 비해 0.463%P 하락한 기록이다.
그러나 월요일 밤 신흥강자로서의 면모는 여전했다. 종합편성채널의 특성상 유료방송가구를 기준으로 시청률이 집계되기에 표본집단의 차이는 있지만 ‘비정상회담’은 이날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시청률 4.1%(전국기준)를 넘어서는 등 지상파와 경쟁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서는 인터넷과 스마트폰 중독에 관한 G11의 한 판 토론이 벌어졌다.
['비정상회담' 포스터.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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