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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 어느덧 누적 관객 수 85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은 22일 하루 동안 844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850만 9939명이다. 이에 앞선 21일 85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이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은 지난달 6일 개봉해 김남길과 손예진의 재회, 유쾌한 웃음 코드, 탄탄한 스토리 등으로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추석 한달 전 개봉했지만, 관객들의 입소문으로 인해 추석까지 장기 흥행을 이어갔으며, 개봉 두달이 다 돼가지만 여전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그 결과 850만 관객을 돌파했다.
한편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은 조선 건국 보름 전 고래의 습격을 받아 국새가 사라진 전대미문의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찾는 해적과 산적, 그리고 개국세력이 벌이는 바다 위 통쾌한 대격전 그린 영화로, 꾸준한 입소문을 타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포스터.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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