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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남성그룹 울랄라세션이 컴백을 앞두고 멤버들의 개성을 시각화한 그래픽 일러스트레이션 재킷 이미지를 선공개했다.
23일 울랄라세션 소속사 울랄라컴퍼니는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사진보고 많이 놀라셨죠, 이번 앨범 컨셉은 무엇일까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프로모션 신곡 ‘내가 갈게’의 재킷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재킷 디자인은 멤버들의 이미지 실루엣과 투 포인트 컬러가 감각적인 조화를 이뤄 기존 앨범 재킷과는 차별화된 심플하지만 강한 인상으로 음악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재킷에 나타난 울랄라세션 멤버들의 익살스런 표정은 만화주인공 같은 캐릭터 분위기를 연출하며 요즘 문화트렌드인 B급 감성을 담아내 신곡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울랄라세션의 신곡 ‘내가 갈게’는 오는 2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울랄라세션 새 앨범 재킷. 사진 = 원포원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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