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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클라라가 아이돌 그룹 갓세븐과 만나 인증샷을 남겼다.
클라라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클라라 with GOT7 영재 & 유겸"이라는 글과 함께 갓세븐의 멤버 영재, 유겸과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자연광을 받아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세 사람의 만남은 중국에서 성사됐다. 갓세븐 멤버들은 최근 JYP픽쳐스와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유쿠 투더우(Youku Tudou)가 공동 제작하는 판타지 로맨스 학원물(제목 미정, 극본 김은영, 감독 박병환) 촬영을 진행 중이다. 클라라는 이 드라마 카메오로 출연하게 됐다.
이 온라인 드라마는 올해 하반기 유쿠 투더우를 통해 방송된다.
[클라라, 갓세븐. 사진 = 클라라 트위터]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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