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13인조 보이그룹 탑독의 멤버인 키도(Kidoh)가 탑독의 첫번째 주자로 솔로앨범을 발표한다.
키도는 지난 22일 1차 티저 영상을 스타덤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하면서 솔로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감미로운 멜로디와 함께 택시의 미터기에 Kidoh –Taxi on the phone 이라는 텍스트를 남기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티저를 접한 네티즌들은 지금까지의 탑독의 음악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라며 키도 솔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에 소속사는 "미터기에 달리는 말의 모습은 탄탄한 실력으로 선보일 키도의 앞으로의 거침없는 음악적 행보를 의미한다"고 전했다.
2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키도의 2차 티저 영상에서는 키도의 미친 인맥들이 출연할 예정이며,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영상이 될 것이라고 예고됐다.
한편 탑독의 첫 번째 주자 ‘키도’의 솔로 앨범은 26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 된다.
[키도(위)와 티저. 사진 = 스타덤 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