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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로이킴이 MBC 표준FM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의 임시 DJ로 나선다.
23일 로이킴 측에 따르면 그는 오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일주일 동안 '별밤'의 진행을 맡는다. 휴가로 자리를 비운 가수 윤하를 대신해 진행을 맡게 된 것.
로이킴의 DJ 복귀는 지난해 MBC FM4U '로이킴, 정준영의 친한 친구'에서 하차한 이후 1년여 만이다.
로이킴은 "라디오 DJ는 늘 하고 싶은 일이다. '별밤'의 임시 DJ를 맡게 돼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쁘고 기회를 줘 감사하다"며 "쌀쌀한 가을밤을 따뜻하게 해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별밤'은 매일 밤 10시부터 밤 12시까지 방송된다.
[가수 로이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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