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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권상우가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새 출발한다.
권상우 측 관계자는 23일 오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권상우가 전 소속사 벨엑터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끝났다. 수컴퍼니는 원래 법인을 갖고 있었고 이제 독립적으로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권상우는 최근 서울 청담역 인근 대로변에 위치한 4층 규모의 코지빌딩을 매입했다. 매입한 빌딩명은 아내 손태영의 생일 8월 19일에서 따와 'Rookie819'로 정했다. 앞서 권상우는 첫번째 빌딩을 매입하며 아들 권룩희 군 이름과 어머니 생일을 합친 'Rookie1129'로 빌딩명을 지은 바 있다.
이와 관련, 관계자는 "법인 건물을 세웠는데 임대했기 때문에 소속사 사무실로 쓰진 않을 것 같다"며 "현재 권상우는 '유혹' 종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고 차기작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배우 권상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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