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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제니퍼 로페즈(45)가 美 윤활유 업계에 기름을 부었다.
미국 가십뉴스 TMZ닷컴은 제니퍼 로페즈가 신곡 '부티(Booty)'의 뮤직비디오를 유뷰브에 발표하자, 미국의 윤활유 거래가 불붙고 있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부티' 뮤직비디오에서 후배 여가수 이지 아잴리(24)와 같이 출연한 제니퍼가 윤활유 업체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
지난주부터 일반에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제니퍼 로페즈는 반라 차림에 그녀의 특대 엉덩이와 가슴을 내세우며 특히 액체, 젤을 바른 섹시바디를 자랑한다. 자신의 개인용 윤활유를 사용한 이 장면에 업체 관계자들이 영감을 받고 그녀에게 후원 제공 대시를 벌이고 있는 것.
이중 닥터존슨社는 제니퍼 로페즈에 사업참여를 제의하며, 1년간 윤활유 젤을 무상 제공하고, 장기 후원계약을 제의했다. 현재까지 제니퍼가 확답한 상태는 아니나, 업체쪽에서는 그녀의 참여를 낙관하고 있다.
[제니퍼 로페즈 'Booty' 뮤직비디오. 사진출처 =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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