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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김유정이 성숙미를 뽐냈다.
김유정은 최근 나일론과 함께 '나일론' 10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유정은 어린 소녀의 모습과 성숙한 숙녀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며 자신만의 매력을 뽐냈다. 화보 속 김유정은 신비롭고 묘한 표정으로 시선을 모았다.
김유정은 22일 첫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에서 서지담 역을 맡았으며 16살의 나이가 무색 할 만큼 노련한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로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유정의 순수한 소녀의 모습을 담은 화보는 '나일론' 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배우 김유정. 사진 = 나일론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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