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한예슬의 미국 뉴욕 화보가 공개됐다.
한예슬은 최근 브랜드 덱케(DECKE)와 함께 패션지 더블유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촬영은 뉴욕 브루클린의 그래피티 벽화를 배경으로 진행됐다. 도회적인 분위기의 그녀는 강렬한 메이크업과 패션으로 시크한 매력을 표현했다.
최근 배우 김수현이 소속된 키이스트에 둥지를 튼 한예슬은 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의 출연을 검토 중이다.
[배우 한예슬. 사진 = 덱케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