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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박선영이 MBC 새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극본 은주영 연출 이민수)에 출연한다.
박선영 측 관계자는 23일 마이데일리에 "계약을 최종적으로 마무리짓지는 않았으나 '폭풍의 여자'에 출연하기로 합의를 마쳤다. 26일께 귀국해 9월말 대본 리딩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미친 사랑' 이후 1년 만의 복귀다. 박선영은 현재 외교관인 남편과 함께 미국에 머물고 있다.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 후속인 '폭풍의 여자'는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한 여성이 한 순간 모든 것을 잃게 되고 이후 세상에 맞서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알려졌다. 박선영은 여주인공 한정임 역에 캐스팅됐다. 11월 첫 방송 예정이다.
[배우 박선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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