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현대캐피탈 배구단은 23일 2014-2015시즌 신인선수 드레프트를 통해 팀에 합류한 신인선수들의 출신 학교장 및 감독을 초청해 현대캐피탈 복합베이스캠프 투어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캐슬투어는 신인선수들의 중,고등학교시절, 배구선수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도해준 은사님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표하고, 앞으로 선수들이 훈련과 생활을 해나갈 장소인 현대캐피탈 배구단의 복합베이스캠프 캐슬 오브 스카이워커스(CASTLE OF SKYWALKERS)를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이날 참석한 지도자들은 이승원의 출신 학교의 고우영(남성중), 박영달(남성고) 교장, 강수영(남성중), 김은철(남성고) 감독, 진성태의 이경옥(문흥중),장기석(광주전자공고) 교장, 김기완(문흥중)감독, 송동수(광주전자공고) 코치 그리고 소인섭의 이상덕(송산중) 교장, 이한민(영생고) 예체능부장, 신동희(송산중), 임덕선(영생고) 감독이 참석했다.
지도자 초청 복합베이스캠프 투어에 참석한 남성고 김은철 감독은 "최고의 시설에서 훈련받을 이승원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더욱 노력해서 선배 선수들과 함께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투어 마직막에는 각 학교별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따른 학교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투어를 마친 신인선수들의 은사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현대캐피탈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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