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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그룹 시크릿 송지은이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MC 제국의 아이들 광희, 이유비, 엑소 수호 백현)에서는 송지은이 출연해 '예쁜 나이 25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송지은은 하늘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시스루 원피스로 청순하면서도 깜찍한 매력을 완성시켰다. 이와 함께 한창 물오른 미모로 사랑스러움이 넘쳔는 무대 매너를 선보여 시청자들 시선을 사로 잡았다.
'예쁜 나이 25살'은 이십 대와 삼십 대 중간에 걸쳐있는 스물 다섯 여자의 이중적인 분위기를 절묘하게 캐치해 냈다. 히트 프로듀서 이단옆차기의 작품으로 알려진 '예쁜 나이 25살'은 소녀 티를 벗고 진정한 여자로 거듭나고 있는 송지은의 매력을 십분 살려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에픽하이, 비스트, 2AM, 빅스, 보이프렌드, 헬로비너스, 방탄소년단, 윤현상(duet. 아이유), 송지은, 조미, 홍진영, 매드타운, 알맹, 라붐, B.I.G, 하이니, A-cian, 퍼펄즈 등이 출연했다.
['인기가요' 송지은.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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