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극장가가 설을 앞두고 보릿고개를 겪고 있다. 여기에 개봉 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영화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이 극장가 보릿고개를 해소 시켜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박스오피스를 보면 영화 '쎄시봉'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0일 '쎄시봉'은 7만 4796명을 동원했다. 2위인 '국제시장'은 3만 3024명을 동원, 두배차로 흥행 1위를 달리고 있지만, 관객수로만 봤을땐 저조한 수치다.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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