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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룸메이트' 료헤이가 이동욱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 40회에서는 일출을 보기 위해 눈 오는 선자령으로 향하는 배종옥, 영지, 료헤이, 이동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종옥은 집에서 손수 만들어온 삼각김밥을 료헤이에게 건넸고, 료헤이는 운전 중인 이동욱에게 삼각김밥을 주려했다.
하지만 이동욱은 "이따 먹겠다. 지금 운전하고 있어서 안된다"라고 말했고, 료헤이는 "내가 먹여주면 되잖아"라며 이동욱에게 애정을 보였다.
이 말을 들은 이동욱은 부끄러워 하며 "알겠다. 내가 그냥 먹겠다"라며 "남자가 먹여주는 건 좀 그렇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동욱은 멋쩍은 표정으로 "오늘도 료형의 사랑을 받아먹으며 무럭무럭 자라납니다"라고 말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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