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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DSP미디어 연습생이었던 베이비카라 소진(23)은 아이돌 가수의 꿈을 꿨던 유망주였다.
소진은 지난해 6월 니콜, 강지영이 빠진 걸그룹 카라의 새 멤버를 뽑기 위한 프로젝트인 케이블채널 MBC뮤직 '카라프로젝트: 더 비기닝'에 출연, 매력을 발산하며 재능을 뽐냈다. 청순한 외모와 남다른 끼를 갖춘 소녀였다.
당시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영지가 카라의 새 멤버로 발탁됐다. 소진은 지난달 DSP미디어와 연습생 계약이 만료되며 고향으로 내려가 생활하고 있었다.
25일 가요계에 따르면 소진은 24일 대전 대덕구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 사인을 파악 중이며, 정황상 자살에 무게를 두고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진. 사진 = DSP미디어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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