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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놀라운 운동신경을 선보였다.
24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체육시간 농구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남자 학생 기준으로 30초 동안 골밑슛 13개를 성공시키면 만점을 받는 테스트. 배우 남주혁과 걸그룹 AOA 멤버 지민, 그룹 MIB 멤버 강남 등은 골 감각을 익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때 공을 잡은 하니는 던지는 족족 골인을 성공시키는 놀라운 슛 실력을 선보여 학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하니의 기록은 남학생 기준 만점은 30초 동안 13골이었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하니는 "농구를 따로 배운 건 아니다. 그냥 학교에서 했다. 과거 철인 3종 경기 준비를 할 때 수구, 농구 다양하게 접해보긴 했다"고 고백했다.
[EXID 멤버 하니.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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