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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래퍼 제시가 소녀시대 티파니와의 우정을 과시했다.
제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와 내 친구 티파니. 11년 친구. 11년의 우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와 제시는 11년 절친답게 닮은 외모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똑같은 표정을 짓고 있어 돈독한 우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제시는 최근 케이블채널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 중이다.
[제시(왼쪽) 티파니. 사진 = 제시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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