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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유준상을 향한 광고 문의가 폭발하고 있다.
유준상은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제왕적 권력을 누리는 법무법인 대표 한정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매 회 유준상의 대사가 재차 회자되고, 표정 연기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작품성은 물론 화제성까지 잡으며, 1회 6%대로 시작한 시청률이 매 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선보이며 두 자리 수를 넘었고, 광고주들이 선호하는 2049 시청률은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인기에 입증하듯 유준상을 향한 광고주들의 러브콜 또한 뜨겁다.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유준상이 열정적이고 건강한 이미지에 드라마를 통해 캐릭터 연기의 진수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자 광고주들의 모델 문의가 계속 되고 있다.
유준상 측 관계자는 "유준상을 향한 광고 문의가 폭발적이다"며 "음료, 자동차용품, 인테리어 제품 등은 이미 계약을 체결했고, 이 외에 통신, 의류 다양한 품목에서 유준상을 향한 러브콜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풍문으로 들었소'에 대한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유준상이 연기하는 캐릭터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유준상이 열연하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사진 = 나무엑터스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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