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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더 세븐'('분노의 질주7')이 개봉일을 하루 앞당겼다.
25일 '분노의 질주:더 세븐' 측은 "시리즈를 기다려온 국내 팬들의 성원에 보답, 4월 1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오리지널 멤버들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모든 액션 장르를 섭렵하며 한계 없는 액션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이번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서 액션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최고의 액션 배우들의 조합과 디테일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제임스 완 감독의 만남은 지금껏 어떤 액션 영화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촬영을 감행, 환상적인 명장면들을 탄생시켰다.
격투신 또한 지난 시리즈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돼 짜릿한 긴장감과 놀라운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진은 전개가 빠른 액션을 모든 각도에서 담아냈다. 여기에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스턴트 액션까지 가미해 완성도를 더했다.
그 중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와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의 맨몸 액션은 두 배우의 거침없는 움직임과 이를 따라가며 360도 회전하는 화려한 촬영 기법이 더해져 더욱 리얼하고 몰입도 높은 액션 장면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좁고 한정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각 배우들의 즉흥적인 액션 연기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며, 액션에 대한 한계를 뛰어넘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탄생한 슈퍼카 스카이다이빙 장면 또한 최고의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화 '분노의 질주:더 세븐' 포스터. 사진 = UPI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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