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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기성용이 프리미어리그 선수 랭킹에서 30위를 기록했다.
프리미어리그는 25일(한국시각) 2014-15시즌 30라운드까지 치른 프리미어리그 선수랭킹을 공개했다. 기성용은 411점을 획득해 30위에 이름을 올렸다. 기성용은 지난 라운드보다 순위가 한계단 하락했다.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27경기에 출전하며 소속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기성용은 스완지에서 보니(17위)와 시구르드손(28위)에 이어 3번째로 순위가 높았다. 또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미드필더 중에서는 16번째로 순위가 높았다.
퀸즈파크레인저스(QPR)의 윤석영은 지난 라운드보다 순위가 2계단 오르며 279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첼시의 아자르(벨기에)는 769점을 획득해 프리미어리그 선수랭킹 1위를 이어갔다. 이어 산체스(아스날) 해리 케인(토트넘) 디에고 코스타(첼시) 카졸라(아스날)가 뒤를 이었다.
[기성용.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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