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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정형돈, 안정환, 양상국, 이규한, 강호동, 바로, 샘 오취리, 홍경민(왼쪽부터)이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진행된 KBS '우리동네 예체능' 100회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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