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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이윤지와 가수 에릭남이 '수요미식회'에 출연, 각자 미식가다운 면모를 보인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에는 떡볶이를 주제로, 이윤지와 에릭남이 출연해 MC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윤지는 "평소 '수요미식회'를 즐겨 시청했다. 어떤 미식 주제일까 기대를 많이 했는데 딱 골라서 나왔다. (떡볶이는) 나의 메뉴"라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에릭남은 "평소 먹는 것과 요리하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멕시칸 음식과 이탈리안 음식을 잘 만든다"고 밝혔다.
특히 신혼 6개월 차에 접어들었다는 이윤지는 배달 음식보다는 손수 만든 음식을 남편에게 잘 해주는 편이라고 해 현모양처의 매력을 드러냈으며, 그 중 남편이 가장 좋아한 음식은 보쌈이라고 말했다.
이번 미식 주제인 떡볶이는 명실상부 전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음식 중 하나로, 역대 '수요미식회' 미식 주제 중 SNS상에서 네티즌들의 검색 지수가 가장 높은 음식으로 손꼽혀 이번 방송 이후 네티즌들의 검색 폭주가 예고되고 있다. 빨갛게 조리된 떡볶이의 자태에 미식 시청자들의 침샘이 제대로 자극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침샘자극토크쇼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수요미식회' 이윤지 에릭남. 사진 = tvN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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