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강산 기자] 한화 이글스 선수단 18명이 서산에 합류했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25일 "권영호, 김종수 코치와 김민우, 최영환 등 선수 18명이 오늘 서산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서산 2군전용구장에서 훈련을 이어갈 예정.
서산 합류 인원은 권 코치와 김 코치를 중심으로 투수 이동걸 김민우 최영환 최우석 조영우 장민재 마일영 윤기호 정민혁 정광운, 포수 박노민 박준범, 내야수 정유철 이창열 박한결, 외야수 오윤 오준혁 노수광이다. 코치 포함 총 20명이다.
한편 한화는 오는 28일과 29일 목동구장에서 넥센 히어로즈와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개막 2연전을 치른다.
[한화 이글스 김민우.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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