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학
[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던져줘도 먹지 못하는 개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가십사이트 오렌지뉴스는 한 골든 레트리버 개가 음식을 입으로 절대 맞추지 못하는 '대단한 무능력'으로 유튜브 스타가 됐다고 24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프릿츠란 이름의 이 개는 타코와 핫도그, 그리고 도넛츠 같은 맛있는 인간 음식에 군침을 삼키지만 불행하게도 주인이 던져주면, 하나도 입에 맞추지 못하고 놓쳐 버린다.
불쌍히 여긴 주인은 고깃덩이에 파인애플, 롤빵, 딸기, 스테이크, 하물며 지방 특식인 타코와 치미창가까지 던져 주지만, 결국 유일하게 성공한 것은 감자칩 한 조각.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순식간에 36만 뷰를 넘어섰다.
프릿프 주인은 "프릿츠가 음식을 잡는 도전을 계속 영상으로 찍어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진 = 줘도 먹지 못하는 개(유튜브 캡처)]
마이데일리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