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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방송인 신아영이 케이블채널 아리랑TV '브링 잇 온' 진행을 맡는다.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신아영은 최근 '브링 잇 온' 첫 녹화를 진행했다. 앞으로 신아영은 해당 프로그램 관련 공식 석상에 함께 참여해 진행 내용 및 소감을 전할 예정이다.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바로 신아영의 외국어 실력이다. 아리랑TV가 국외로 송출하는 위성, 케이블방송사인 만큼 신아영은 진행을 영어로 해야 한다. 미국 하버드대 출신이란 사실이 알려지면서 '엄친딸'이라 불린 신아영이 얼마나 유창한 영어 진행을 선보일지 기대가 쏠린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011년 SBS ESPN(현 SBS 스포츠)에 입사해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지난 해에는 tvN 예능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올해 초부터 SBS 스포츠를 퇴사한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신아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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