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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스타셰프 최현석이 '댄싱9' 시즌3 올스타전 첫방송에 깜짝 출연한다.
30일 케이블채널 엠넷 '댄싱9' 시즌3 올스타전 측은 "최현석 셰프가 1회에 출연해 올스타 정예멤버들의 사기를 북돋아줄 특별식을 만든다"고 밝혔다.
'댄싱9' 시즌3는 시즌 1에서 우승컵을 차지했던 레드윙즈 팀과 시즌2에서 설욕전에 성공한 블루아이팀의 베스트 댄서가 올스타전 정예멤버로 선발돼 최후의 맞대결을 벌이는 올스타전으로 꾸며진다.
첫 방송에서는 올스타전을 맞아 다시 한 자리에 모이게 된 정예멤버들을 위해 최현석 셰프가 직접 최고의 요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영상에서는 정예멤버들 앞에서 화려한 요리 실력을 뽐내는 최현석 셰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와 관련해 '댄싱9' 제작진은 "최현석 셰프의 깜짝 등장에 정예멤버들이 모두 크게 감동했다. 최현석 셰프의 특별식을 먹고 원기를 충전한 정예멤버들이 더욱 힘을 내 훌륭한 안무로 멋진 배틀을 벌였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녹화를 잘 마쳤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또 "첫 방송에서는 최현석 셰프의 재치 있는 입담과 뛰어난 예능감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댄싱9' 시즌3 올스타전은 오는 4월 3일 밤 11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최현석 셰프(왼쪽) '댄싱9' 포스터. 사진 = 엠넷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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