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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아리랑TV 'After School Club'의 진행을 맡고 있는 에릭남이 개편 소감과 포부를 전했다.
3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아리랑TV 편성개편 기자간담회에는 신설 프로그램 MC 신아영, 강예나, 가수 에릭남·박지민·유키스 케빈, 아드리안이 참석했다.
에릭남은 현재 아리랑TV에서 진행을 맡고 있는 'After School Club'에 대해 "실시간으로 팬들과 영상통화, SNS를 통해 소통하는 방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진행을 한 지 거의 2년 정도 됐다. 케빈과 1년 같이 했고, 지민이와는 새롭게 하게 됐다"라며 "가족같은 분위기, 친남매 같은 분위기로 재미있게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또 케빈은 "나도 아리랑과 깊은 인연이 있다. K팝 아이돌 멤버로서 이렇게 좋은, 재미있는 토크쇼를 진행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다. 앞으로도 정말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한편 아리랑TV는 오는 4월 6일부터 '양방향 K-culture 프로그램 강화'와 '영어뉴스의 심층성 및 시사정보 프로그램 강화를 두 축으로 하는 편성개편을 단행, 전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에릭남.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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