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조한선이 음악 영화로 돌아올 예정이다.
조한선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0일 마이데일리에 "조한선이 영화 '마차타고 고래고래'(가제) 출연을 제의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마차타고 고래고래'는 이탈리아 영화 '이탈리아 횡단밴드'를 원작으로 하는 로드무비다. 안재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영화 '미스터 고'를 공동제작했던 광대무변이 제작한다.
조한선은 극 중 드럼을 치는 인물 역을 제의 받았다. 그동안 조한선은 홍콩영화 '동련망일',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에 출연했으며 올 상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교환' 촬영을 끝마쳤다.
한편 '마차타고 고래고래'는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내달 말에서 5월초께 크랭크인 될 예정이다.
[배우 조한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