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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이틀 만에 127만 관객을 동원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24일 하루동안 64만 994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27만 5635명이다.
'어벤져스2'는 '아바타' '인터스텔라' '아이언맨3' '트랜스포머3' 등이 기록한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한 것을 하루 앞당기며 개봉 이틀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평일임을 감안했을 때 주말에는 얼마나 많은 관객이 극장을 찾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 차지했다. 2만 3955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304만 8011명이다.
'장수상회'는 2만 46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수는 93만 5623명이다. '스물' '약장수' '?? 대디'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사진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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