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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이재준이 '더러버'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마지막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지난주에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목요드라마 '더러버'(극본 김민석 연출 김태은) 11회에서는 여자친구와 이별 문제로 다툼을 하다 타쿠야(타쿠야)에게 자신의 마음을 들켜버린 준재(이재준)가 이를 두고 애달퍼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2주전 일찍이 '더러버' 마지막 촬영을 끝마친 이재준은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마지막 촬영장에서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담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재준은 "더러버 마지막 촬영, 여러분 THE LOVER~"라는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다양한 표정을 선보이며 종영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그 동안 코믹, 음란, 진지까지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으로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던 이재준은 '더러버’에서 타쿠야와 함께 미묘한 브로맨스는 물론 한층 더 풍부해진 감정연기를 선보이며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더러버'는 25일 밤 11시 마지막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더러버' 이재준. 사진 = 매니지먼트 숲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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