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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셰프 알란 웡이 세계 최고 부자셰프 1위에 등극했다.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서는 '2015년 가장 핫한 셰프 19'를 주제로 최근 방송가에서 활약하고 있는 셰프들의 순위를 꼽았다.
10위를 발표하기 앞서, 강용석은 세계 최고의 부자셰프를 언급했다. 그는 고든 램지, 제이미 올리버 등 방송을 통해 화제가 된 셰프들에 이어, "셰계 최고 부자셰프 1위는 알란 웡"이라고 말했다.
알란 웡의 추정 자산을 11억 달러로 환산하면 약 1조 2,300억원에 달한다. 알란 웡은 하와이에서 동료 셰프들과 '퍼시픽 림 퀴진' 레시피를 창조한 셰프다. 서양과 동양의 요리법을 혼합, 하와이 재료를 이용해 퓨전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오세득 셰프는 그의 레스토랑 음식 중 가장 맛있었던 음식으로, 뉴욕의 M레스토랑의 돼지 혓바닥 피클과 양다리찜을 언급했다. 오 셰프는 "뉴욕현대미술관에 입점했다"라며 그의 위상을 전했다.
['고소한19' 알란 웡.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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