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영애가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미스코리아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9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이영애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다수의 심사위원 중 역대 미스코리아는 한 분이 참석하며, 연예인으로는 이영애가 유일하다"고 밝혔다.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트에서 열린다.
MBC 드라마 '대장금' 한류 열풍으로 한국의 대표 미인으로 손꼽히는 이영애가 미스코리아 후보들에게 어떤 심사평을 내릴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영애는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로 12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를 선언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