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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작곡가 주영훈, 배우 이윤미 부부 둘째 딸 사진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주영훈, 이윤미 부부의 둘째 출산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주영훈은 둘째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 턱에는 점이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영훈은 "아내가 코 옆에 점이 있다. 코에 점이 미끄러져서 여기 있는 건가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주영훈은 이윤미에게 "정말 수고 많았고 힘든 내색 안하고 10개월동안 잘 견뎌줘서 고맙고 건강한 아이 낳아줘서 고맙다. 그만큼 내가 더 잘 하겠다. 사랑해"라고 전했다.
['한밤' 주영훈.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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