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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톱모델 미란다 커가 요가하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1일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을 배경으로 모래사장 위에서 요가를 하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비키니 차림으로 허리를 뒤로 젖히는 요가 동작을 하고 있다. 어려운 동작을 여유롭게 소화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4월 방한한 미란다 커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라이브'에 출연해 방송인 김나영에게 고난도의 요가를 직접 전수해주며 '요가 마니아'임을 증명한 바 있다.
한편 올랜도 블룸과 3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치고 2013년 이혼한 미란다 커는 올해 6월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로 꼽힌 에반 스피겔과 열애 중임을 알렸다.
[미란다 커. 사진 = 미란다커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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