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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디지털 랩 '투영(Two Young)'에서 가수 정준영이 코리안 꽃거지로 변신한다.
'투영'은 버디 리얼리티라는 콘셉트로 디지털 랩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온라인 전용 디지털 콘텐츠다. 정준영과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파워 유튜버 영국남자 조쉬가 주인공으로 나선다.
정준영은 투영의 첫 에피소드에서 코리안 꽃거지의 모습을 드러낸다. 영국으로 떠난 비행기 안에서 내추럴한 모습으로 기내 서비스를 즐긴 것. 노 메이크업 상태의 자신의 모습을 "거지 같다"고 표현하면서도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으로 정준영 특유의 쿨함을 발산한다.
또한 이날 공개되는 에피소드는 정준영과 영국남자가 만나기까지의 이야기를 다룬다. 여행을 떠나기 전의 셀카에서는 정준영의 장난기가 곳곳에 묻어있는 집과 영국여행을 준비하는 정준영의 허당 매력이 공개된다.
2일 방송에서는 VR캠을 활용한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VR캠은 영상의 360도를 모두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최신 기술로 이를 통해 런던 시내를 달리는 정준영, 영국남자의 모습과 화려하고 우아한 런던의 경관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투영'은 1일부터 매주 화, 수요일 오후 8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준영. 사진 = 엠넷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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