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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DJ 박명수가 카드 사용 문자 알림 서비스를 언급했다.
1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원모어찬스 박원과 KBS 이슬기 아나운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명수는 "일단 문자가 오면 놀라고 본다. 카드를 긁었는지"라며 웃음을 보였다.
이어 "아내에게 웬만한 거리는 걸어다니고 택시 타지 말라고 말했다. 또 건강을 위해서 돼지고기는 3인 분 이상 먹지 말라고도 했다. '띵동'하고 울리면 일단 당황스럽다. 결혼 해 보면 안다"고 말해 청취자들을 폭소케 했다.
[박명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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