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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임은경이 영화 '치외법권'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오는 2일 오후 5시 방송되는 아리랑TV 'Showbiz Korea'에 영화 '치외법권'의 임은경이 출연한다.
'치외법권'으로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임은경은 "길에서 제가 전단지를 나눠주는 장면을 촬영했는데, 사람들 아무도 저를 알아보지 못 했어요. 카메라가 다 숨겨져 있는 상태였고, 제가 오랫동안 쉰 기간이 있다 보니까 저를 못 알아볼 수밖에 없었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아무래도 제 노력이 기존에 많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더 분발해야죠"라고 말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한편 '치외법권'은 분노 조절 안 되는 프로파일러(임창정)와 여자에 미친 강력계 형사(최다니엘) 콤비가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하며 법 위에 군림하는 범죄조직 보스를 잡기 위해 무법수사팀으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통쾌한 코믹 액션극이다.
[배우 임은경.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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