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청주 강산 기자] KIA 타이거즈 김주찬이 1군에 복귀했다.
KIA는 1일 청주구장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김주찬을 1군 엔트리에 불러 올렸다.
김주찬은 올 시즌 1군 70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 3푼 6리 14홈런 50타점 출루율 3할 9푼 5리 맹활약 중. 그러나 지난달 7일 광주 kt전을 앞두고 허벅지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빠졌다. 이후 일본 요코하마 이지마치료원에서 피나는 재활을 했고, 근 2개월 만에 1군에 복귀했다.
한편 KIA는 김주찬을 비롯해 김병현과 이성우, 김주형, 최용규, 오준혁도 함께 불러 올렸다. 경기가 없던 전날(8월 31일) 외야수 김호령을 말소한 바 있다.
[김주찬.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