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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이성경이 케이블채널 tvN 새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 합류한다.
이성경은 2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멋진 작품에 합류하게 돼 영광이다. 저도 워낙 좋아하는 웹툰이라 너무 기대되고, 원작 팬분들께도 실망시켜드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드라마에 임하는 각오와 소감을 전했다.
작품에서 이성경은 백인하 역을 맡았다. 유정 역에는 박해진, 홍설은 김고은이 캐스팅 됐다. 또한 백인호 역은 서강준이 맡았으며 권은택 역은 남주혁이 낙점 됐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치즈인더트랩'은 캠퍼스를 배경으로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과 지극히 평범한 그의 대학 후배 홍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남자 백인호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치밀한 심리 싸움, 갈등과 사랑을 다루는 작품이다. 오는 10월 중순께 첫방 예정이다.
한편 이성경은 최근 종영한 50부작 드라마 '여왕의꽃'에서 배우 김성령과 모녀호흡을 맞추며 배우로서 이름을 알렸다.
[이성경.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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