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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김빈우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2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 우리가 사랑하는 순간들, 하루하루 소중하고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빈우와 예비신랑은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흑백 처리 된 사진 속 두 사람의 '사랑하는 순간'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떠오르게 한다.
김빈우는 10월 11일 한 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신랑은 1살 연하의 일반인으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두 사람은 올해 초 진지한 교제를 시작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김빈우는 소속사를 통해 "짧은 시간이지만 서로 소통하며 소소하고 행복하게 살기로 약속했다"고 결혼 소감을 전한 바 있다.
[김빈우. 사진 = 김빈우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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