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문화체육부장관, 강원도지사,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이 정례적으로 참석하는 올림픽조정협의회가 2일 오전 8시에 개최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기장 건설, 테스트이벤트 준비상황 등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점검하였으며, 대체적으로 올림픽 준비가 본궤도에 진입하여 정상 추진되고 있음에 인식을 같이 했다.
한편, 신설 종목인 스노보드 빅에어 경기장 선정과 관련해서는 문체부, 강원도, 조직위가 충분한 논의를 거쳐, 9월 중 IOC에 스노보드 빅에어 경기장 후보지를 추천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3자 간의 올림픽 조정협의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하여 성공적인 올림픽 준비에 최대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