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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최재웅이 SBS 새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최재웅 소속사 장인엔터테인먼트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재웅이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전했다.
최재웅은 현재 뮤지컬 '머더발라드' , '형제는 용감했다' 등 올해만 5개의 작품을 선보이면서 연기력과 가창력을 동시에 인정받은 뮤지컬계의 블루칩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중이다.
또 오는 10월 8일 이선균 주연의 영화 '성난변호사'의 개봉을 앞두고 있어 뮤지컬과 영화를 종횡무진하던 그가 '마을-아치아라의 비밀'로 브라운관까지 섭렵하면서 매체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하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최재웅은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서 수상한 비밀을 간직한 채 극을 풀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꿰찼으며 연기 뿐 아니라 외형적으로도 파격변신을 예고하고 나섰다.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평화로운 마을 아치아라에서 암매장 된 시체가 발견되면서 비밀을 파헤치는 스릴러물로 방송 전부터 주목받고 있는 드라마로 '일지매', '대풍수'의 이용석 PD와 '케세라세라', '사랑도 돈이 되나요'의 도현정 작가가 16부작을 집필을 맡았다.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용팔이' 후속작으로 10월 방송 예정이다.
[배우 최재웅. 사진 = 장인엔터테인먼트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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