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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래퍼 키썸이 케이블채널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2'에 출연하는 여성 래퍼 11인에게 조언을 했다.
키썸은 2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언프리티 랩스타2'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키썸은 "일단 녹화가 많이 힘들 거라고 예상한다. 정신력을 키워야할 것이다. 4시간 5시간 녹화가 아니라 하루를 넘어서 서른 시간 넘게 촬영하기도 했다. 나중에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를 때도 있다"고 털어놨다.
또 "강한 느낌들이 있는데 방송에서 보는 것 보다 실제가 더 무섭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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