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청주 곽경훈 기자] KIA가 2일 오후 충청북도 청주야구장에서 진행된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KIA의 경기에서 5-4로 앞서던 9회말 2사 1,2루에서 한화 조인성을 내야 땅볼로 잡아 경기를 끝낸뒤 마운드에서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이날 승리로 6연패 늪에서 벗어난 KIA는 시즌 전적 57승 61패를 기록했다.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5위 한화(58승 62패)와의 승차를 지웠다.
한편 2015 프로야구는 신생구단 KT가 합류하면서 올해부터 10구단 체제로 진행되 팀 당144경기, 팀간 16차전씩 총 720경기가 열린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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